동남아 · 국가 상세

태국 (Thailand)

위험도 주의
📎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 최근 업데이트: 2025-01-23

국가 개요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 중 하나로, 방콕, 치앙마이, 푸켓 등이 유명합니다.

여행자 주의사항

전반적으로 안전한 여행지이지만 특정 남부 지역(얄라, 파타니, 나라티왓)은 분쟁 지역으로 여행 자제가 권고됩니다. 방콕에서는 스캠(보석 사기, 택시 바가지 요금)과 소매치기에 주의해야 하며, 특히 왕궁 주변과 카오산 로드에서 호객 행위를 조심해야 합니다.

지역별 안전 정보

치앙마이는 상대적으로 안전하지만 야간 오토바이 렌탈 사고가 빈번합니다. 푸켓과 파타야 해변에서는 제트스키 사고와 바가지 요금 분쟁이 자주 발생하며,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수상 스포츠는 피해야 합니다.

법률 및 규제

태국은 왕실 모독죄가 엄격하므로 왕실 관련 발언은 절대 삼가야 하며, 마약류 소지는 사형까지 가능한 중범죄입니다.

안전 체크 포인트

  • 남부 3개 주(얄라, 파타니, 나라티왓) 여행 금지
  • 방콕 왕궁 주변 보석/양복 호객 사기 거부
  • 택시는 미터기 사용 확인, 그랩(Grab) 앱 권장
  • 야간 오토바이 렌탈 및 운전 자제
  • 왕실 비방/마약류 절대 금지 (중범죄)
  • 쓰나미 경보 지역(푸켓, 끄라비) 대피 경로 확인

주의 구역 및 시간대

주의구역: 남부 3개 주 (분쟁지역) / 주의시간: 야간 23시 이후 인적 드문 골목, 술집 밀집 지역

실제 사례

2024년 방콕에서 보석 사기로 한국인 관광객 피해 사례 다수 보고. 푸켓 해변에서 제트스키 충돌 사고로 중상 사례 발생.

🎒 여행 준비물

안전한 여행을 위해 필수 준비물을 미리 챙기세요: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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