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 국가 상세

브루나이 (Brunei)

위험도 안전
📎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 최근 업데이트: 2025-01-23

국가 개요

브루나이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안전하고 부유한 국가 중 하나로, 수도 반다르스리브가완과 캄퐁 아예르(수상 마을) 등이 주요 관광지입니다.

안전한 치안

범죄율이 매우 낮으며 밤거리도 안전합니다.

엄격한 샤리아법 (매우 중요)

브루나이는 이슬람 국가로 샤리아법이 엄격하게 적용되어 음주, 돼지고기, 공공장소 애정 표현이 모두 금지됩니다. 라마단 기간에는 낮 시간대 공개 식사가 금지되며, 복장은 무릎과 어깨를 덮는 보수적인 차림이 요구됩니다.

중범죄 사항

동성애는 사형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되며, 종교 비방과 이슬람 모독도 중범죄입니다. 술은 면세점에서만 개인 소지 가능하고 공공장소 반입은 불가능합니다.

교통 및 편의시설

브루나이는 대중교통이 부족해 렌터카나 택시를 이용해야 합니다.

안전 체크 포인트

  • 음주 절대 금지 (샤리아법, 공공장소 반입 불가)
  • 돼지고기·공공장소 애정 표현 금지
  • 라마단 기간 낮 시간 공개 식사 금지
  • 보수적 복장 필수 (무릎·어깨 가리기)
  • 동성애·종교 모독 절대 금지 (사형 가능)
  • 대중교통 부족, 렌터카·택시 이용

주의 구역 및 시간대

주의구역: 없음 (전 지역 안전) / 주의사항: 샤리아법 위반 시 중범죄

실제 사례

2024년 관광객이 공공장소 음주로 체포·추방 사례. 복장 규정 위반으로 경고 받음.

🎒 여행 준비물

안전한 여행을 위해 필수 준비물을 미리 챙기세요: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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